일을 잠시 멈추고, 팀의 방향을 다시 정리해보는 시간. 바쁜 일상 속에서 놓치기 쉬운 우리 팀만의 비전, 커뮤니케이션, 그리고 성장의 속도를 자연 속 공간에서 다시 바라보고 정비하는 2박 3일간의 여유입니다. 이 워케이션에서는 팀별 워크숍을 통해 아이디어와 전략을 정리하고, 로컬 콘텐츠와 체험을 통해 팀워크를 다지며, 평소에는 나누지 못했던 대화를 통해 새로운 연결을 만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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