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대식의 첫 순서는 모어케이션과 워케이션에 대한 소개로 시작했습니다. 자신의 일을 사랑하고 행복하게 할 수 있도록, 새로운 업무 문화인 워케이션을 더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고자 시작된 모어케이션의 출발점, 그리고 모어케이션이 그리는 비전과 가치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는데요. ‘좋아하는 일을 원하는 곳에서’ 라는 모어케이션의 슬로건과 브랜드 네이밍에 대한 소개, 그리고 지금까지 모어케이션이 진행해왔던 활동과 행사들에 대해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뿐만 아니라, 앞으로 3개월 동안 진행될 서포터즈 활동 소개도 이어졌습니다. 모어케이션과 관련된 콘텐츠 제작과 워케이션 실무 프로그램 기획 등 다양한 활동이 안내됐는데요. 서포터즈 멤버들의 개성과 시선이 어떤 콘텐츠로 나타날지 벌써부터 기대감이 커지는 시간이었습니다.

멤버들과 조금 더 서로 가까워지기 위해 가벼운 아이스브레이킹 시간도 준비했어요. 각자 자신을 표현하는 키워드로 소개하고, 앞으로 함께 활동할 팀 이름도 함께 정했습니다. 처음 보는 사이였지만, 워케이션이라는 공통의 관심사 덕분인지 금세 가까워지며 자연스러운 대화가 이어졌어요.
모어케이션 서포터즈 분들은 다양한 분야에 관심이 있는 분들이 많이 계셨는데요. 관광업계에 관심이 있어 관광학을 전공하고 있는 대학생 친구들부터, 마케팅에 관심이 있는 프리랜서 또는 다양한 워케이션을 실제로 경험한 디지털 노마드 등 다양한 직군과 관심사의 서포터즈 분들이 계셔서 더욱 흥미롭고 재미있는 활동이 될 것 같습니다.
간단한 활동을 진행하고 나서는 모어케이션 팀에서 준비한 웰컴 기프트와 간식을 나눠먹었는데요. 모어케이션팀은 앞으로 서포터즈 분들이 워케이션 할 때 유용하게 쓸 수 있는 물품을 담은 웰컴 기프트와 샌드위치 등 간단한 간식을 준비했어요. 서포터즈 멤버들을 맞는 환영과 축하의 마음을 담은 선물이었습니다.


발대식의 마지막은 단체사진 촬영으로 마무리되었습니다. 처음 만났지만, 공통의 관심사를 토대로 대화를 나눈 이후여서 그런지 서포터즈 멤버들도 서로 좀 더 친해진 듯한 느낌에서 자연스럽게 사진 촬영을 진행했어요. 발대식이 끝난 이후에도 서포터즈 멤버들은 서로 자연스럽게 더 많은 대화를 나누고, 시간을 보내다가 발대식을 마무리할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 이어질 3개월의 여정 속에서도 이날의 따뜻함과 설렘이 계속 이어지기를 바랍니다.

모어케이션 서포터즈 1기, 이제 막 첫 페이지를 넘겼습니다. 시작만으로도 앞으로 함께할 날들이 더욱 기대되는 발대식 현장이었습니다. 앞으로 서포터즈 멤버들과 함께 ‘좋아하는 일을 원하는 곳에서’ 할 수 있는 워케이션의 매력을 더 많은 사람들에게 널리 알릴 수 있도록 열심히 진행해보겠습니다. 모어케이션의 서포터즈가 워케이션 문화를 이끌 한 페이지가 될 수 있게, 많은 응원 부탁드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