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트워킹 모임 #8] 데스커 라운지 홍대 1주년 돌잔치 후기](https://ecimg.cafe24img.com/pg1644b25182153021/morecation/file_data/gallery/afb50bbb9a49da1c1b01a3fe7de43a5a.jpg)


처음 입장 후, 잠시 후 본격적인 행사가 진행되었는데요. 행사에서는 그룹토크와 피플빙고를 통해 참여하신 분들과 자연스럽게 대화를 나눌 수 있었어요. 그룹토크 시간에는 입장 시 2025년에 얻고 싶은 운을 건강운, 연애운, 승징운, 재물운 등 중에 골라, 같은 운을 선택한 분들과 대화를 나눌 수 있었는데요. 모어케이션은 팀원 모두가 건강운을 선택했습니다. 그룹토크를 통해 다양한 창업가 분들과 재택근무를 하시는 재직자분들, 그림동화 편집자 분을 만나 새로운 직군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이후에는 피플빙고를 통해 참여하신 다양한 분들과 돌아다니면서 대화를 나눌 수 있었는데요. 평소 좋아하는 브랜드인 낼나샵의 대표님과도 대화를 나눌 수 있었고, 데스커 라운지 홍대의 커넥터 분들과 다양한 프리랜서 분들을 만나 모어케이션을 소개하고, 자유롭게 대화할 수 있었습니다.

다양한 즐길 거리: DJ & 캘리그라피 & 타로네트워킹 시간 이후에는 다양한 즐길 거리가 준비되어 있었는데요. DJ 분이 직접 와주셔서 디제잉을 해주셔서 밝은 분위기 속에 다양한 즐길 거리를 즐길 수 있었어요. 한 쪽에서는 캘리그라피와 타로 체험이 가능했는데요. 모어케이션팀도 캘리그라피를 통해 너무 예쁜 캘리그라피 종이를 선물받을 수 있었어요. 사무실에 예쁘게 붙여두었답니다! :) 이후에는 타로도 봤는데요. 오랜만에 타로 체험을 하니까 너무 즐거웠습니다. 다행히도 저와 교자님 둘 다 올해 건강하고, 가족들도 건강하고, 사업도 잘 된다고 하네요. 과연 잘 맞추시는지 1년 후에 다시 확인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런 세심한 준비 덕분에 참여하신 분들과도 다양한 소재로 대화를 더 나눌 수 있고,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이후에는 이번 데스커 라운지 홍대의 워커스룸의 주인이신 LMNT의 최장순 대표님께서 직접 참석하셔서 도슨트를 진행해주셨습니다. 최장순 대표님의 경우, 지난번 비마이비에서 진행한 조준형 작가님의 ‘브랜딩하는 사람들의 브랜딩적 생각’ 이라는 북토크 때 브랜딩 전문가로 토크 세션을 진행해주실 때 멀리서 뵈었던 적이 있어서 내적 친밀감이 있어서 더욱 재밌는 시간이었습니다. 도슨트를 통해 공간의 디자인 철학과 이야기, 그리고 대표님이 추구하시는 가치에 대해 들을 수 있었는데요, 공간에 담긴 깊은 가치와 철학을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이 되는 시간이었습니다.
마지막으로, 데스커 라운지 홍대에 가장 많은 기여를 한 데라홍 엄마, 아빠 콘테스트와 경품 추첨을 진행했습니다. 돌잔치 기념 떡과 데스커 라운지 홍대 이용권, 돌잔치 수건 등 다양한 경품을 통해 집 가는 길도 아주 두 손 무겁게 기분 좋게 돌아갈 수 있었습니다. 모어케이션도 데스커 라운지 홍대와 많은 접점이 있다고 생각했지만, 저희보다 더욱 열렬하게 데스커 라운지 홍대를 좋아해주시고, 응원해주시는 분들이 많아, 찐팬의 위력이 대단한 브랜드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어요. 모어케이션도 앞으로 더욱 디지털 노마드 분들과 프리랜서 및 뉴워커 분들을 위해 도움되는 브랜드가 되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된 하루였습니다.

그동안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 받아온 데스커 라운지 홍대의 돌잔치를 통해 느낀 점은 단순히 업무를 위한 공간이 아니라, 다양한 사람들이 모여 함께 아이디어를 나누고 성장하고, 연결될 수 있는 특별한 장소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고, 세심하게 준비된 행사의 기획에서도 공간의 가치가 잘 느껴질 수 있도록 기획된 것이 느껴져서 앞으로의 데스커 라운지 홍대도 많은 기대가 되었습니다.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오랜만에 새로운 분들과 교류할 수 있어서 좋았고, 만남을 통해 많은 영감을 얻었던 하루였습니다. 데스커 라운지가 만들어갈 앞으로의 이야기가 더욱 기대됩니다. 다시 한번 데스커 라운지 홍대점의 1주년을 축하드리며, 앞으로도 좋은 프로그램으로 많은 사람들을 연결하는 콘텐츠를 만들어주시기를 응원합니다!
